2022년08월06일 2번
[과목 구분 없음] (가)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[3점]

- ① 영고라는 제천 행사가 있었다.
- ② 신지, 읍차 등의 지배자가 있었다.
- ③ 혼인 풍습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다.
- ④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하는 책화가 있었다.
(정답률: 70%)
문제 해설
정답> ②
'사료로 만나는 한국사'라는 제목 아래 왼쪽 말풍선에 '(가)의 사회 모습을 알려 주는 내용이네'라는 말이 나와 있다. 이어 사료에는 '국읍마다 한 사람을 세워 천신에게 지내는 제사를 주관하게 하니 천군이라 하였다. 또 나라마다 별읍이 있으니 이를 소도라 하였는데 ······ 그 안으로 도망쳐 온 사람들은 모두 돌려보내지 않았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 속 '(가)'는 초기 국가, 삼한임을 알 수 있다.
삼한에는 신지, 읍차 등의 지배자가 있었다. 참고로 신지와 견지 등은 큰 지배자, 읍차와 부례 등은 작은 지배자였다.
오답 해설>
① 영고라는 제천 행사가 있었던 나라는 초기 국가, 부여이다(매년 12월).
③ 혼인 풍습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던 나라는 초기 국가, 옥저이다.
④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하는 책화가 있었던 나라는 초기 국가, 동예이다.
'사료로 만나는 한국사'라는 제목 아래 왼쪽 말풍선에 '(가)의 사회 모습을 알려 주는 내용이네'라는 말이 나와 있다. 이어 사료에는 '국읍마다 한 사람을 세워 천신에게 지내는 제사를 주관하게 하니 천군이라 하였다. 또 나라마다 별읍이 있으니 이를 소도라 하였는데 ······ 그 안으로 도망쳐 온 사람들은 모두 돌려보내지 않았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 속 '(가)'는 초기 국가, 삼한임을 알 수 있다.
삼한에는 신지, 읍차 등의 지배자가 있었다. 참고로 신지와 견지 등은 큰 지배자, 읍차와 부례 등은 작은 지배자였다.
오답 해설>
① 영고라는 제천 행사가 있었던 나라는 초기 국가, 부여이다(매년 12월).
③ 혼인 풍습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던 나라는 초기 국가, 옥저이다.
④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하는 책화가 있었던 나라는 초기 국가, 동예이다.